전쟁으로 인한 오랜 기간 동안 이스라엘의 안보 인식에 변화가 생겼다는 내용이다. 이는 전쟁 경험이 이스라엘의 안보관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에 대한 분석을 다룬다. 해당 내용은 모셰 알아드 박사의 관점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