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흐란 만다니 뉴욕시 시장은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과 대조되는 미국의 이민 지지 비전을 연설했습니다. 그는 '단지 허락받았다는 사실에 감사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미국 이민 정책에 대한 그의 입장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