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도우미가 선박 붕괴 사고에서 승객들을 구했다는 내용이다. 아흐마드 나사루딘 모하드 잘릴은 이 과정에서 지쳤다고 한다. 이는 해상 사고 상황에서 발생한 영웅적인 행동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