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기아 한미일 AI 사이버보안 공동 대응 워킹그룹 출범
현대차와 기아는 한국, 미국, 일본 기업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사이버보안 워킹그룹을 출범시켜 글로벌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고자 한다. 이는 국경과 업종을 초월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 그룹은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공동 대응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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