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혼 아리아스의 골로 콜롬비아 팀이 남아메리카 선수들을 다음 라운드로 진출시켰으나, 가나는 16강 진출 희망을 놓쳤다. 이는 세나야 부상으로 인해 블랙 스타스 조직력이 상실된 상황에서 발생한 경기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