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 간의 경제적 격차가 커졌으나 문화적인 관계는 여전히 존재한다. 트럼프가 영국의 상황에 대해 언급하면서 양국 관계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었다. 역사적으로 두 나라 사이에 특별한 관계가 지속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