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상징인 검은색 가죽 재킷이 경매에 나온다. 이 재킷은 젠슨 황 CEO가 직접 기증한 톰 포드 브랜드 제품이다. 예상 낙찰가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