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 모스크 기도 소리 발신 후 위협받아 소음 규제 논란 발생
레지나 모스크가 옥상 스피커로 주간 증폭 무슬림 기도 소리를 내자 위협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사안이 레지나의 소음 규제와 관련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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