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서울에서 제20회 창무국제무용제가 개최되어 오대양 육대주를 잇는 춤의 향연이 펼쳐졌다. 이 행사는 국제 무용 예술의 발전을 알리는 자리였다. 해당 행사에 대한 상세 내용은 이투데이 기사를 참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