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던 한국 선박 4척이 해협을 통과하여 정상 항해 중이다. 이번에 통과한 선박에는 한국인 선원 26명이 승선했으며, 이 중 한 척은 한국으로 향한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는 총 18척의 선박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