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삶의 기억으로 남아 있으며, 현재의 평화는 참전용사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다. 인터뷰한 조기동 참전용사는 젊은 나이에 전쟁에 참여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