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이 국내 최초로 공정무역실천기관 인증을 받았습니다. 박물관은 전시와 교육에 공정무역 가치를 접목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약 4000명의 학생들에게 공정무역을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