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수급자·장애인 연체채권 2000억 감면으로 금융 포용 확대
농협은행이 수급자 및 장애인에 대한 연체채권 2000억 원을 감면하여 포용금융을 확대했습니다. 이는 금융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농협은행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금융 포용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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