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를 두고 다툼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에어컨 기사가 살해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설치 과정에서의 갈등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범행은 50대 남성에 의해 저질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