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프로거는 해가 보이면 가족과 함께 보트를 타고 코르텐호프와 베흐트 강을 따라 항해하며 삶을 즐긴다. 그는 이상적인 하루에 대해 깊이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했다. 이는 자연 속에서 현재를 만끽하는 삶의 방식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