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 영화가 상업영화와 대면하게 하는 데 그 존립 이유가 있으며, '차이'를 민주적인 동등함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소수자 영화에 대한 권력적 시선을 지양하고 다양성을 인정해야 함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