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OE 대안인 좌파 정당이 발렌시아에서 단결 연습을 하고 판결을 기다리는 동시에 올트라를 시장직에 도전하게 했다. 이 과정에서 올트라는 컴프로미스에게 힘을 요청하여 정당 명칭을 넘어서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