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전문 매체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선수들을 선정하며 손흥민을 포함시켰다. 해당 매체는 일부 선수들의 활용 방식에 대해 지적했다. 이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력과 관련하여 제기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