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인권 단체가 시위 중 경찰의 물리력 사용을 경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가족과 연관된 고급 호텔 프로젝트에 대한 반대와 부패 논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알바니아 총리에게 사임 요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