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7월 4일 연설 예정대로 진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폭염 경고에도 불구하고 7월 4일에 '아주 긴' 연설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연설은 미국 250주년 기념 행사 취소에도 불구하고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공식적인 일정과 무관하게 연설을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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