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도 정상회담 장소 뉴델리로 변경 가능성 제기
일본과 인도 정상회담 장소가 뉴델리로 변경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타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인도는 의회 업무로 인해 짧고 엄격한 일정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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