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카보베르데를 꺾고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며 6연속 월드컵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 결과는 메시의 위협과 관련이 있다. 아르헨티나는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경기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