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미국 건국 250주년 축하하며 공동 가치 수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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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찰스 3세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축전을 열고 공동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양국 간의 관계를 강조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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