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무카슈미르 총독이 자키르칸다시 교과서가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한다고 판단하여 관련 공무원에게 정직 발령 및 조사를 명령했습니다. 이는 해당 교과서에 대한 단호한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교육 자료의 내용에 대한 논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