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 강제 수용소 부지 건설 논란 연방 기념물 관리국이 보호 불충분 지적
오스트리아에서 리들(Lidl)이 나치 강제 수용소 부지에 건설되고 있습니다. 연방 기념물 관리국은 해당 폐허들이 보호를 정당화하기에 불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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