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장례식에서 외국 사절단에게 별도 구절 낭독 허용 논란 발생
이란의 하메네이 장례식에서 각 외국 사절단에게 별도의 구절을 낭독시켰으며, 이에 대해 튀르키예에서 비판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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