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0년 갈릴레오가 목성의 궤도를 도는 작은 달을 발견하고 기록했습니다. 이후 과학자들은 이 달이 태양계에서 가장 큰 바다를 품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천체는 현재 유로파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탐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