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PBV를 활용하여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기아는 '더 기아 PV5 WAV' 모델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