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식 한국어 교재에 이주노동자에게 직장 내 갑질을 정당화하고 순응을 강요하는 내용이 수록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교재는 권위적인 직장 문화를 옹호하고 이주노동자가 스스로를 탓하게 만든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제작한 해당 교재에 대한 파문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