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일본을 45-35로 꺾고 우승했다. 이 팀은 최세빈, 전하영 등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