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전역에서 로마로 모인 25만 명의 팬들이 '울티모'를 중심으로 하나의 신앙으로 뭉쳤다. 이들은 "그의 목소리는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고 믿는다. 이는 여러 세대가 하나가 된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