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가뭄, 산불 등의 기상 현상이 미국의 250주년을 방해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한 결과는 보이지 않고 있다. 뉴저지 마을들이 극심한 더위로 인해 행사를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나타난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