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는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순수 전기차 대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BYD는 국내 인증을 마친 '씨라이언 6 DM-i'를 통해 이 전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부산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