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트럼프는 미국 독립기념일 연설에서 우크라이나와 이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는 양국 지도자 간의 외교적 대화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해당 내용은 사우스차이나 포스트에서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