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미와 카마리아는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땅에서 30년 이상 땅콩과 옥수수를 재배하며 가족의 농업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세대를 거쳐 지속되어 온 농업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