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셰프 샘킴과 정호영을 상대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이는 두 유명 셰프 간의 요리 실력 경쟁으로 보도되었다. 이 대결은 방송 등을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