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복무 경력으로 추방 위기에 놓인 이민자 상황 발생
베니토 미란다 에르난데스는 이라크 전쟁에 세 차례 참전했으나 현재 미국에서 멕시코로 추방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는 그가 미군에서 복무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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