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의 월간 결제액은 4조 8천억 원대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G마켓과 11번가 등 다른 이커머스들은 오히려 결제액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개인정보 유출 관련 움직임이 시장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