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절대평가 도입에도 불구하고 사교육 부담이 줄어들지 않았으며, 오히려 영어 사교육비와 참여율이 증가하고 상위권 중심의 의존도가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절대평가 시행이 정책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