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이용자 수와 결제액이 최고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탈팡' 현상이 일시적으로 멈췄다. 이는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발생했던 현상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데이터는 AI 데이터 테크 기업의 모바일인덱스 집계를 통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