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의 결승골로 파라과이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음바페는 이 골로 리오넬 메시를 1골 차로 추격하며 득점왕 경쟁이 격화되었다. 이는 월드컵 통산 19번째 골을 기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