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와 연장전 끝에 2-2 동점을 기록하며 세계 챔피언을 따라잡았다. 이들은 승부차기까지 불과 10분 남기고 경기를 이어갔다. 이는 카보베르데에게 중요한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