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는 람페두사 암초 위에 있는 모습으로 기억된다. 이는 교황의 권위와 정치인들의 동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낸다. 이 이미지는 역사적 맥락 속에서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