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로 인해 미국의 250번째 축하 행사가 지연되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워싱턴 D.C.에서 연설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상 조건이 행사 일정에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