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농림위성 발사로 한반도 농경지 관측 체계 전환 시작
국내 최초의 '농림위성'이 7일에 발사되며 한반도 농경지를 3일마다 관측할 예정이다. 이는 해외 위성에 의존하던 농지 및 작황 관측 체계를 독자 위성 기반으로 전환하는 첫 단계이다. 이 위성은 우주항공청,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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