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사소한 보이콧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무시당한 경험으로 인해 특정 가게에 발을 들이지 못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이름이 없으면 들어오지 못한다'는 표현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이는 용서와 잊음에 대한 질문과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