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 희망샘 프로젝트 20주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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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암 환자 자녀를 지원하는 '희망샘' 프로젝트의 20주년을 맞이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암 환자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중요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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