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초과학연구원(IBS)은 돌파형 연구를 위해 30대 연구단장급 인사를 채용할 계획이다. 장석복 IBS 원장은 젊고 개척적인 연구자를 모아 새로운 연구 방향을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통해 돌파형 연구가 시작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