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취업자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지난해 1833시간으로 전년 대비 32시간 감소했으나, OECD 회원국 평균보다는 여전히 약 100시간가량 더 일하고 있다. 이는 한국의 노동시간이 OECD 국가들보다 높은 수준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