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는 성장 자신감 없이 돈을 쌓기보다 배당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도체 착시를 제거하면 상장사 과반수가 PBR 1배 미만으로 비전이 부족한 기업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는 과거 한국 코스피의 상황과 연관 지어 언급되었다.